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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하하학화! ㅋ...ㅋ...ㅋ
2008. 5. 5(월)
오늘은 완전 웃긴 소식 투성이다.
먼저 오늘 엄마와 내가 미용실에 갔다. 어린이날 기념 선물로 나는 스트레
이트를 해서 예뻐졌다. 그런데 우리 엄만 파마에다 파마를 한 나머지, 할머니
들 머리 아니 완전 폭탄머리가 푸앗! 되었다. 우하하학화 우리 엄마 들을라
ㅋ...ㅋ...ㅋ
또 웃긴 소식 하나 알려주겠다. 오빠가 배추를 놓고 칼을 번쩍 들면 ‘악~’이
라는 소리가 들린다고 했다. 우하하하! 참 재미있었다.
물고기 한 마리가 죽었다.
2008. 6. 2(월)
오늘은 물고기 한 마리가 불쌍하게 죽었다. ㅠㅠ. 물고기들이 밥을 너무 많
이 먹었더니 죽은 것 같다. 나는 오늘 깨달았다. 아무리 하찮은 물고기라도 다
이어트를 안 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것을.. 사실 난 물고기의 시체를 꺼
내 묻어주거나 버릴려고 했다. 왜냐하면 혹시 다른 물고기들에게 해로울 수도
있을 것 같아서이다. 그러나 난 물고기 시체를 꺼내자니 너무 징그러워서 못
꺼냈다. 이제부턴 다른 물고기들도 죽지 않게 밥도 적당히 주고, 사랑도 듬뿍
주어야겠다.
너무 안타깝고 슬프다. ㅠㅠ
선생님 마음
2008. 6. 5(목)
오늘의 주제는 선생님 마음이다. 왜냐하면 오늘 체육시간에 여자애들이 싸
웠기 때문이다. 오늘은 피구를 하다가 우리 편이 슬기를 실수로 맞혀서 못하
게 된 것이다. 슬기를 실수로 맞히고서 슬기 편 애들이 말대꾸를 하면서 왜 슬
기를 때렸냐고 하자, 우린 화가 나서 우리가 일부러 한 것도 아닌데 왜 그러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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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누리 7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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