총 138페이지

132페이지 본문시작

어쩌면 촌놈 콤플렉스는 영원한 저의 멍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
.
은 저의 어려웠던 가정 형편에 비해 제 아이들이 서울로 대학을 다니는
,
것만으로도 만족스럽게 생각합니다.
현재의 삶에 감사하며 안분지족의 마음을 새삼 가슴에 새기는 의미에
,
서 그리고 우리세대가 함께 공감한다는 뜻에서 부끄러운 제 이야기를
,
적어봤습니다.
000
교감선생님
!
어느 선배 교감 선생님이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교감의 처음
.
1
년은 제대로 업무를 모르는 상태에서 정신없이 보내고
, 2
년 차는 조금
알만하고 업무가 익숙하여 비로소 교감으로서 제대로 된 면모를 갖출 수
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더랍니다 또한 년이 넘으면 벌써 세월이 많이
.
3
'
흘렀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후배 선생님들에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
!'
험과 노하우를 잘 지도해주어야 하겠다는 사명의식을 느끼다가 어느 새
더 희어진 귀밑머리와 함께 교장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.
국가는 학교가 경쟁해야 발전하고 학교는 교사가 선의의 경쟁을 할
,
때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.
유능한 리더는 개인이 똑똑한 것이 아니라 부하직원들이 창의성을 가
지고 신바람나게 일하도록 돕는 것이라는 리더십론에 전적으로 동의합니
다 선생님들이 창의적으로 열심히 학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
.
섬김의 자세로 교감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깁니다.
또한 저는 기본적으로 교감은 교장보다는 교사에 가까운 참모이다

.”
는 생각을 갖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호흡하고 때로는 학생들 수업에
.
,
동참하고 선생님들의 어려움을 귀담아 듣고 선생님들과 인간적 교감을
,
통해 인화단결하며 감화를 주는 존재가 바로 교감이라는 생각을 갖습니
다만 저도 그렇지 못합니다 하지만 최대한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는 것
.
,
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122 선생님들께드리는당부의말씀
?

132페이지 본문끝



현재 포커스의 아래내용들은 동일한 컨텐츠를 가지고 페이지넘김 효과및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는 페이지이므로 스크린리더 사용자는 여기까지만 낭독하시고 위의 페이지이동 링크를 사용하여 다음페이지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.
상단메뉴 바로가기 단축키안내 : 이전페이지는 좌측방향키, 다음페이지는 우측방향키, 첫페이지는 상단방향키, 마지막페이지는 하단방향키, 좌측확대축소는 insert키, 우측확대축소는 delete키